낚시바늘에 입 걸린 금연광고 논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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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에 대해 영국 보건부는 이 광고가 흡연자에게 충격을 주기 위해 제작한 것이며 공격적이지 않고 특히 학교 근처에는 부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. 그러나 영국 광고표준위원회(ASA)는 어린이가 이 광고를 쉽게 접할 수 있다며 감시단체의 항의를 받아들였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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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 정부가 제작한 금연광고가 혐오감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. 16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한 여성이 낚시바늘에 걸린 장면을 통해 담배의 중독성을 표현한 광고 포스터가 사상 최대의 항의를 받았다.